트럼프의 여인이라 할 수 있는 멜라니아 여사와 레빗 대변인 최근 행보에 관심인데요, <br /> <br />멜라니아 여사는 또 '어린이 인권'을 언급해 이란 초등학교 폭격 사건을 또 상기시켰습니다. <br /> <br />[멜라니아 여사 (24일,글로벌 연합회의) : 아이들의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우리의 새 글로벌 연대를 촉진합시다. 우리 연합의 사명은 기술과 교육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아이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겁니다.] <br /> <br />[멜라니아 트럼프 / 미국 영부인(지난 3일) : 미국은 전 세계 모든 어린이와 함께합니다. 하루빨리 여러분에게도 평화가 찾아오기를 바랍니다.] <br /> <br />그런가 하면 출산을 앞둔, 캐롤라인 레빗 대변인은 전쟁이 한창인 시기. <br /> <br />예비 엄마의 파티인 '베이비샤워'를 즐기는 사진을 SNS에 게재해 일부 부적절했다는 논란도 제기됐는데요. <br /> <br />독실한 가톨릭 신자로 늘 십자가 목걸이를 하는 레빗 대변인. <br /> <br />난감한 브리핑을 할 때만 십자가를 뺀다는 일부 외신 분석도 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하린 (lemonade010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60325163055379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